반응형

시민 의식 2

공공도서 훼손 논란, 김지호의 습관적 행동과 3년 전 사진까지… "기본 매너 문제"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논란 확산배우 김지호 씨가 공공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밑줄을 그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김지호 씨는 자신의 SNS에 독서 근황을 전하며 볼펜으로 밑줄이 그어진 책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도서가 공공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빌린 책에 밑줄을 긋는 것은 기본적인 매너가 아니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는 개인 소장본이 아닌 공공재를 훼손하는 행위로, 많은 이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김지호, 사과문 게재 및 수습 의지 표명논란이 확산되자 김지호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로 고개를 숙였..

연예 2026.02.24

200만원 벌금도 두렵지 않다? '장애인 주차 딱지' 위조 사건의 전말

주차 딱지 위조, 어쩌다 벌어진 일인가운전자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기 위해 직접 그린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를 차에 부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애인 표지 그려서 사용한 자의 최후'라는 제목의 제보글이 올라오면서 알려졌습니다. 제보자는 엉성하게 잘린 종이에 성의 없이 그려진 장애인 표시와 '장애인 차량' 문구를 발견하고, 해당 차주를 여러 차례 신고했습니다. 위조된 주차 딱지, 법적으로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는 발급 가능자만 관할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위조 시에는 엄격한 처벌을 받습니다. 장애인 주차표지 위·변조 및 부정 사용은 200만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차 ..

이슈 2026.01.0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