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딸 리호의 확고한 패션 취향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배우 손태영이 둘째 딸 리호의 남다른 패션 감각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들과 딸의 방학으로 바쁜 와중에도 잠시 여유를 즐기며 지인과 카페를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태영은 딸 리호에게 줄 티셔츠를 구매하며 리호의 옷 취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인이 리호가 벌써 이렇게 컸냐며 놀라자, 손태영은 리호가 루즈한 핏을 좋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지인은 엄마를 닮아 루즈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리호의 옷 취향이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12살 딸, 핫팬츠 등 과감한 패션 소화... 손태영은 '존중'하기로손태영은 딸 리호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을 추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