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뮌헨의 역전승 주역으로 활약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선수가 프라이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87분간 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후반에 두 골을 먼저 허용하며 패배 위기에 몰렸던 뮌헨은 후반 막판 극적인 3골을 몰아넣으며 승점 3점을 획득,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엇갈리는 김민재 향한 현지 평가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민재에 대한 독일 현지 언론의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통계 매체 '풋몹'은 6.7점이라는 다소 낮은 평점을 부여하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반면, 독일 '메르쿠르'는 김민재가 수비적으로 많은 역할을 수행했으며, 포지셔닝이 유연했고 감독의 칭찬을 받았다고 극찬했습니다. '아벤트자이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