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희생자·유가족 모욕, '인면수심' 행위에 대한 엄벌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세월호 및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는 가짜뉴스 및 댓글에 대해 엄정 대응할 것을 밝혔다.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에 대해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다. 50대 남성, 참사 유가족 비방 게시물 반복 게시로 구속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및 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을 온라인에 장기간 반복 게시한 50대 남성이 최근 구속되었다. 이 남성은 2021년부터 2024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