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보다 아름다운 팬들의 진심가수 임영웅의 따뜻한 목소리가 대중의 마음을 위로하는 가운데,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밴드'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진정한 '히어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서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도시락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팬들은 약 150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마련해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하고, 직접 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안부를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식사 나눔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83회째 이어지는 꾸준한 사랑이들의 아름다운 발걸음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닙니다. 2020년 5월 시작된 이 나눔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꾸준히 이어져 어느덧 8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