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따뜻한 마음, 보육원 기부로 시작된 선행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에 피자, 과일, 간식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신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돈을 돈답게 쓴 기분'이라며, 베푸는 것이 꼭 부자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이 직원은 봉사를 통해 오히려 자신이 위로받는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기부 릴레이, 2100만원의 기적을 만들다이 직원의 따뜻한 사연은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익명 커뮤니티에서 8만 7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보육원 리모델링을 위한 추가 기부를 독려하며 30만원을 송금하고, 모금액이 부족할 경우 직접 발품을 팔아 인테리어 비용을 절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