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여신,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대한민국 탁구 간판 '삐약이' 신유빈 선수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신유빈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12월 25일,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그녀는 귀에 꽃을 꽂고 머리를 풀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팬들은 '우리 삐약이 유빈이가 맞나 모르겠네', '예쁜 숙녀가 되셨네요'와 같은 댓글로 신유빈 선수의 변신에 놀라움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세계 탁구계를 놀라게 한 그녀의 활약신유빈 선수는 코트 안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임종훈 선수와 짝을 이룬 혼합 복식조는 지난 13일 홍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홍콩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