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용산에 200억 건물 매입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건물을 약 200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별도의 근저당권 설정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551.08㎡ 규모이며, 현재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 중입니다. 평당 매입가는 약 1억 1100만원 수준으로, 1970년에 준공되었습니다. 미래 가치 높은 용산, 제니의 안목은?제니가 매입한 건물은 고급 주거지와 외교 라인이 밀집한 동빙고동 북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근의 한남뉴타운 재개발, 용산공원 조성, 미군 반환 부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 계획과 맞물려 향후 높은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