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유승준 향한 공개 응원 메시지 전달가수 태진아가 미국 공연 무대에서 병역 기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유승준(스티브 유)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는 유승준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태진아 콘서트 참석 영상을 게재하면서 알려졌습니다. 당시 태진아는 무대에 오른 유승준을 소개하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유승준은 이 순간을 지켜보며 눈물을 보였고, 영상 설명란을 통해 '따뜻한 격려와 배려가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유승준, 한국 입국 둘러싼 법적 공방 지속유승준은 지난 2002년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여 입국 금지 조치를 받은 이후, 한국 입국을 둘러싼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