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박나래, 침묵을 깨다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 이후 12일 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대중이 기대했던 '사과'는 없었습니다. 16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박나래는 그간의 심경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사건의 진실 공방으로 이어질 법적 절차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법적 절차의 시작: 객관적 확인을 위한 선택박나래는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사건 해결을 위해 감정적인 접근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증거와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