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단체선수권서 압도적 첫 승 신고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덴마크에서 열린 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수르멘티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대한민국에 확실한 1승을 안겼습니다. 세계 랭킹 84위의 아수르멘티를 상대로 1세트 초반 접전 끝에 승기를 잡았고, 2세트에서는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주며 30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정상 탈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단체 배드민턴 대회토마스&우버컵은 2년마다 열리는 배드민턴 단체전 최고 권위의 대회로, 남자 대회는 토머스컵, 여자 대회는 우버컵으로 불립니다. 총 16개국이 참가하여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