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타깃, 맨시티행 기울어… 팬들의 아쉬움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노리던 엘리엇 앤더슨이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맨유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앤더슨이 맨시티와 맨유 중 맨시티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중원 보강이 시급한 맨유에게는 뼈아픈 소식입니다. 앞서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앤더슨이 맨유의 영입 명단 최상단에 위치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엘리엇 앤더슨: 뉴캐슬 유스 출신, 노팅엄에서 만개한 재능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스 시스템을 거쳐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수비진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