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놀라게 한 '통 큰' 결정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중소기업이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보너스를 지급하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기업 매각을 통해 얻은 이익을 직원들과 나누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며, 특히 지분이 없는 일반 직원에게 대규모 현금 보너스가 지급되는 경우는 더욱 드물기 때문입니다. 파이버본드라는 이 회사는 540명의 직원들에게 총 2억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467억 원에 달하는 보너스를 지급했습니다. 평균 6.4억 원, 꿈같은 보너스의 실체이번 보너스는 단순히 '큰 돈'을 넘어선 의미를 지닙니다. 직원 1인당 평균 44만 3천 달러, 즉 약 6억 4천만 원의 보너스가 지급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보너스는 향후 5년간 근속을 조건으로 분할 지급되며, 장기 근속자에게는 더 많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