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한동훈 전 대표 출국금지 결정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피고발인 신분으로 고발장이 접수되었기 때문이라고 특검팀은 설명했다.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전 대표가 수사개입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SNS 통해 '할 테면 해보라' 강경 대응한동훈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출국금지 사실을 먼저 공개하며 "할 테면 해 보라. 단 선거 개입은 안 된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현재 그는 무소속으로 6월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준비 중이다. 이번 조치가 선거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채상병 특검과의 유사성 지적한 전 대표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