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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옹호 2

총기 탈취 시도 고발과 내란 옹호 반박: 전한길·안귀령 법적 공방 후끈

전한길·김현태, 안귀령 부대변인 고발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로 영등포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과거 계엄 당시 국회 경내에서 작전 수행 중이던 군인의 총기를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귀령 측,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예고안귀령 부대변인 측은 전 씨와 김 전 단장의 고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안 부대변인의 법률대리인은 이번 고발이 '법원에 의해 내란으로 규정된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정치적 선동이자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당시 군인이 안 부대변인의 팔을 붙잡고 총구로 위..

이슈 2026.02.24

한동훈, 장동혁 향해 '윤석열 노선' 비판하며 '보수 재건' 위한 단절 촉구

한동훈, 장동혁 '윤석열 노선' 선언 비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우리가 윤석열'이라며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장 대표를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본인 살자고 당과 보수를 팔아넘기는 것'이라고 맹공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이며,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보수 재건 위한 '장동혁과의 절연' 주장한 전 대표는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 대표와 '절연'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신은 죽기 때문에 끊지 못하는 것이라며, 자기만 살기 위해 당과 보수를 팔..

이슈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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