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속 첫 방송, 엇갈리는 평가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이후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음악과 연기 모두 인정받은 아이유와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나, 첫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두 배우의 연기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한 누리꾼은 X(구 트위터)에 “둘 다 안주하지 말고 제발 연기 수업 받아요. 특유의 쪼가 있다”고 직언하며, “서로 다른 연기를 하고 있다. 안 어울린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아이유 연기, '아이유' 같다는 평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의 연기에 대해서는 “뭘 해도 ‘아이유’ 같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폭싹 속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