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현장, 12시간의 대청소 대작전가수 빽가가 쓰레기 더미 속에 고립된 청년 사연자를 위해 12시간 동안의 사투 끝에 깨끗한 집을 선물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빽가는 '예상은 3시간이었지만 현실은 12시간이 걸렸다'며 '쓰레기 더미 집의 충격적인 상태에서 사연자분을 청소로 살려냈다'고 밝혔습니다. 방문한 현장은 발 디딜 틈조차 찾기 힘들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거실과 침실은 옷가지와 잡동사니가 산처럼 쌓여 있었고, 주방과 욕실에서는 기름때와 곰팡이는 물론 벌레가 알을 깐 흔적까지 발견되었습니다. 3년이나 방치된 세제가 놓여있고 거실 바닥에 국자가 굴러다니는 등 주거 환경의 기능을 상실한 모습에 빽가 역시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무기력의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