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지속…끔찍한 민간인 피해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한 레바논 남부 마을에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습 예고 없이 폭격이 시작되어 주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3월 이후 2,500명 이상이 이스라엘 군사 작전으로 사망했으며, 최근 휴전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제거 작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날도 여성 3명을 포함해 10여 명이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아내와 어린 딸을 잃은 한 남성은 헤즈볼라와 무관한 민간인 공격의 정당성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군사 작전 자제 촉구휴전 중재에 나섰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에게 직접 전화해 '너무 끔찍하다', '건물을 무너뜨리지 말고 외과 수술처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