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위기, 영웅의 등장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팀 김세훈 방사선사가 심정지 상태에 빠진 70대 운전자를 신속하게 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오후, 김 방사선사는 호텔 인근 도로에서 차량이 도랑에 빠져 있는 긴급한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즉시 차량을 멈추고 달려간 그는 의식을 잃고 맥박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인 최돈기(74) 씨를 발견했습니다. 골든타임을 사수한 헌신적인 응급처치김세훈 방사선사는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최돈기 씨를 안전하게 차량 밖으로 옮겨 흉부 압박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약 5분간 홀로 쉼 없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골든타임을 지켰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초기 대응 덕분에 최 씨는 강릉아산병원 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