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가짜 뉴스' 공유 비판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이스라엘 방위군(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 아이를 고문한 후 지붕에서 던져버렸다'는 주장과 함께 관련 영상을 공유한 것에 대해 '외교 악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영상이 2년 전 외신 보도였으며, 사망한 팔레스타인 군 시신을 처리하는 장면으로, 관련 병사들은 시신 모독으로 징계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의 가벼운 처신과 외교 리스크 초래를 강하게 질타하며, 민생 문제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년 전 영상, 외교 리스크로 번지다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이 문제가 되자 뒤늦게 2년 전 영상임을 밝히며 '조금 다행'이라고 언급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