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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

쌍방울 전 부회장, '이재명 방북비 대납' 증언…여야 공방 가열

방용철, '리호남과 필리핀서 만나 방북비 전달' 증언쌍방울그룹 전 부회장 방용철 씨가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로 북한 공작원 리호남에게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직접 돈을 전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검찰 수사 및 재판에서의 진술을 유지하는 것으로, 당시 김성태 전 회장이 리호남에게 직접 돈을 건넸다고 밝혔습니다.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의 거듭된 추궁에도 방 전 부회장은 입장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쌍방울이 경기도를 대신해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 500만 달러와 경기도지사 방북비 300만 달러를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여당, '쌍방울 사업 목적' 주장…야당은 '검찰 봐주기 수사' 반박국민의힘은 대북송금 사건이 쌍방울의 사업 목적이었으며 김성태 전 회장..

이슈 00:40:10

백지영, 프레시백 논란 사과 후 '1일 1쿠팡' 습관 재조명

쿠팡 프레시백 사용 논란과 백지영의 사과가수 백지영이 쿠팡 프레시백을 외부로 반출해 사용한 장면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백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지로 인해 잘못된 모습을 보여드렸다"며 시청자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즉시 삭제 및 재편집되었으며, 앞으로 콘텐츠 제작 시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논란의 발단: 캠핑 영상 속 프레시백 사용이번 논란은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에서 불거졌습니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쿠팡 신선식품 배송에 사용되는 다회용 보냉 가방인 프레시백을 캠핑장으로 가져가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쿠팡 프레시백은 배송 완료 후 회수되는 것이 원칙이기에, 이를 개인..

연예 00: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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