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의 놀라운 신발 컬렉션과 재테크 비법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코미디언 김신영이 자취 14년 차의 깔끔하고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집에는 '신발방', '데님방' 등 쇼룸을 방불케 하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김신영은 3살 터울 오빠에게 신발을 물려 신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돈을 벌 수 있을 때 신발을 마음껏 사고 싶었다는 꿈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700켤레가 넘는 신발을 보유하고 있으며, 30만 원에 구매해 3,500만 원이 된 신발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이 신발들을 다 팔면 집을 살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하며 신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커스텀 디자인 등록증 7개, 김신영의 숨겨진 창작 열정김신영은 단순히 신발을 모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