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반구 패권 장악을 노리다유엔 안보리 회의 이후, 미국 국무부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전 세계를 발칵 뒤집었습니다. '우리 반구'라는 문구와 함께, 캐나다, 멕시코, 베네수엘라 등 아메리카 대륙은 물론 덴마크령 그린란드까지 포함된 지도가 공개된 것입니다. 이는 미국이 마두로 체포를 통해 서반구 패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이후, 그린란드를 향한 미국의 야욕을 암시하는 듯한 메시지로 해석되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부인이 올린 지도는 이러한 해석에 더욱 힘을 실어주며, 국제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그린란드를 향한 미국의 속셈: 전략적 요충지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공격 이후,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린란드가 희토류 등 전략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