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원오, 오세훈 '전임 시장 탓' 비판…서울 부동산, 과거 탓 정치 멈춰야

writer82 2026. 1. 6. 21:50
반응형

정원오, 오세훈 시장의 '전임 시장 탓' 발언 정면 반박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 중 한 명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신년 인터뷰에서 언급된 “서울 부동산 문제의 원인은 전임 시장 10년의 암흑기 탓”이라는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해제 정책, 정원오 구청장 지적

정 구청장은 오 시장이 시장 재임 중 추진했던 뉴타운 해제를 예로 들며 “과거만 호출하는 태도는 비전이 아니라 책임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읽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해제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 언급

정 구청장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취임 6년차를 맞이하신 시장님께서 여전히 ‘전임 시장’ 탓에 머물러 계시는 것이 안타깝다”며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 말씀드린다”며 글을 올렸다.

 

 

 

 

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해제, 설계자이자 첫 실행자는 오세훈 시장

정 구청장에 따르면, 2011년 5월 서울시 공고문에는 뉴타운 31곳이 해제 예정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부동산 정책 관련 서울시와 국토부의 공통 입장 강조

그는 또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공통의 입장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원오 구청장, '과거 탓 정치' 멈추고 미래 지향적 정치 강조

정 구청장은 마지막으로 “‘지방선거는 미래지향적 투표’라는 시장님 말씀에 저 역시 공감한다”며 “그렇다면 정치인으로서의 자리보전을 위해 시민의 삶을 흔드는 일, 선거를 의식해 집값을 자극하는 방식의 정치는 이제 멈춰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했다.

 

 

 

 

핵심 내용 요약

정원오 구청장은 오세훈 시장의 '전임 시장 탓' 발언을 반박하며,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오세훈 시장이 뉴타운 해제의 설계자이자 실행자임을 강조하며, 부동산 정책에 대한 서울시와 국토부의 협력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미래 지향적인 정치를 강조하며 과거 탓 정치를 멈출 것을 촉구했다.

 

 

 

 

자주 묻는 질문

Q.정원오 구청장이 오세훈 시장을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오세훈 시장이 서울 부동산 문제의 원인을 전임 시장 탓으로 돌린 것에 대해, 정원오 구청장이 사실 관계를 지적하며 반박했습니다.

 

Q.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정책에 대한 정원오 구청장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정원오 구청장은 오세훈 시장이 뉴타운 해제의 설계자이자 실행자임을 강조하며, 과거 정책에 대한 책임을 언급했습니다.

 

Q.정원오 구청장이 강조한 부동산 정책 방향은 무엇인가요?

A.정원오 구청장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공통된 입장을 강조하며, 미래 지향적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