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모교, 영남대에 6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가수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에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올해도 장학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11일 영남대에 따르면 지난 5일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7명은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20년 장학기부를 시작한 이후 6년째 이어지는 기탁이며 이번 기부로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금액은 8500여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선한 영향력의 시작: 이찬원과 팬들의 아름다운 동행이찬원 엄마팬클럽 오 준 회장은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엔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이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자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