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교생 시절의 특별한 추억배우 김승수가 과거 체대 출신 교생 시절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대치중학교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호흡했던 그는 당시에도 인기가 많아 교생 실습이 끝난 후에도 4년 동안 편지를 받았다고 회상했습니다. 심지어 '선생님 저랑 결혼해요'와 같은 편지를 받았던 일화를 전하며 당시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제자 한혜진과의 운명적인 만남특히 김승수는 교생 실습 당시 제자였던 배우 한혜진과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 김승수는 한혜진이 어릴 때부터 눈 동그랗고 보이시한 외모로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고 기억했습니다. 이후 비슷한 주제의 드라마에서 시골 학교 영어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나, 결국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