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시장의 '전임 시장 탓' 발언 정면 반박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 중 한 명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신년 인터뷰에서 언급된 “서울 부동산 문제의 원인은 전임 시장 10년의 암흑기 탓”이라는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해제 정책, 정원오 구청장 지적정 구청장은 오 시장이 시장 재임 중 추진했던 뉴타운 해제를 예로 들며 “과거만 호출하는 태도는 비전이 아니라 책임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읽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세훈 시장의 뉴타운 해제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 언급정 구청장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취임 6년차를 맞이하신 시장님께서 여전히 ‘전임 시장’ 탓에 머물러 계시는 것이 안타깝다”며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