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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되찾은 결혼기념일,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애틋한 로맨스

writer82 2026. 2. 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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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되찾은 결혼기념일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결혼 14년 만에 아내 심하은과 결혼기념일을 챙기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사랑을 전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리춘수 [이천수]'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천수는 '솔직히 말하면, 결혼기념일을 또 못 챙겼다'며 뒤늦은 사과를 했고, 심하은은 과거 오사카에서 고추장 8개를 선물했던 서운한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천수는 아버님이 사주신 것이라고 해명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첫 만남, 엇갈린 첫인상과 마음이 쓰였던 순간

두 사람은 연애 시절 처음 만났던 장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심하은은 당시 삐걱거리는 안경에 다리를 꼬고 앉아 멋있는 척하던 이천수의 모습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이천수의 첫인상에 대해 '아,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놀랐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심하은은 이천수가 힘든 시기를 보내며 밤에만 외출하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 왜 이렇게 힘들게 살지?'라며 마음이 쓰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가족의 반대와 완전한 가족이 되기까지

심하은은 가족 중 유일하게 외삼촌이 이천수와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언론사 국장 출신인 외삼촌과 운동선수 집안 출신인 아버지 모두 처음에는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 초반 외삼촌이 직접 나서서 사건을 챙겨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는 '또 났구나' 정도로 넘기며 이제는 완전히 가족이 된 현실을 설명했습니다.

 

 

 

 

프러포즈와 신혼여행, 그리고 진정한 행복

심하은은 다른 선수 아내들의 SNS 글을 보며 '남편이 날 너무 좋아해', '결혼기념일을 꼭 챙겨준다'는 내용에 부러움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제대로 된 프러포즈도 받지 못했고 신혼여행도 아직 못 갔다는 말에 이천수는 뒤늦게 미안함을 표현하며 어디로 가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심하은은 이제는 둘만의 여행보다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며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14년 만에 되찾은 결혼기념일,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애틋한 로맨스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결혼 14년 만에 아내 심하은과 결혼기념일을 챙기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사랑을 전했습니다. 첫 만남의 추억을 되짚어보고, 가족의 반대를 이겨내며 완전한 가족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제대로 된 프러포즈와 신혼여행을 꿈꿨던 심하은은 이제 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억을 더 소중히 여기며, 이천수는 아내를 위한 휴대폰 선물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천수와 심하은은 언제 결혼했나요?

A.이천수와 심하은은 2013년 3월에 결혼했습니다.

 

Q.이천수와 심하은 사이에 자녀가 있나요?

A.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Q.이천수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무엇을 주었나요?

A.이천수는 아내 심하은의 고장 난 휴대폰을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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