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소셜미디어(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를 언급하며, 국가원수로서의 품격이 부족하고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선거 브로커’ 같다고 지적했다.

지방 서민과 애국자, '투기꾼' 프레임 비판
장 대표는 인구 소멸 위기 속에서도 고향 집과 노모의 거처를 지키는 지방 서민들을 투기꾼이 아닌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애국자로 옹호했다. 이들을 마녀로 몰아세우며 국민의 '배 아픔'을 자극하는 행태는 하수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재건축 로또' 지적
이어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50억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보유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윗물이 로또를 쥐고 있는데 아랫물이 집을 팔겠나'라고 반문했다. 대통령 본인의 '로또'부터 어떻게 할지 먼저 밝힐 것을 요구했다.

다주택자 아닌 '무능'이 청년 벼락거지 만든 원인
장 대표는 청년들을 '벼락거지'로 만든 원인이 다주택자가 아니라 대통령의 무능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다주택자가 집값을 올리는 마귀라면 보수 정권 때도 집값이 폭등했어야 하지만,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 때만 집값이 폭등했다며 좌파 정권의 규제 일변도 정책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현실성 있는 공급 대책 및 민생 회복 대안 촉구
국민은 손가락질하며 선동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대통령을 원한다며, 지방선거 표 계산에 시간을 쏟을 시간에 이명박 대통령처럼 현실성 있는 공급 대책과 민생 회복 대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SNS 설전 대신 경제 위기 탈출 로드맵 보고해야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입씨름하며 '좋아요'를 구걸할 때가 아니라, 행정부 수장으로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경제 위기 탈출 로드맵을 보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쿠팡 사태에 대한 논의 기회도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결론: '애처로운' 대통령, '무능'이 문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발언을 '애처롭다'고 비판하며, 국민을 편 가르는 선동 대신 현실적인 부동산 공급 대책과 민생 회복 방안을 제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청년들의 어려움은 다주택자가 아닌 대통령의 무능과 좌파 정권의 규제 일변도 정책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애처롭다'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국가원수로서의 품격이 부족하고 국민을 편 가르는 '선거 브로커' 같다고 느껴 애처롭다고 표현했습니다.
Q.장 대표는 지방 서민들을 어떻게 옹호했나요?
A.장 대표는 인구 소멸 위기 속에서 고향 집과 노모의 거처를 지키는 지방 서민들을 투기꾼이 아닌 지역 경제를 온몸으로 받치고 있는 애국자라고 칭하며, 이들을 마녀로 몰아세우는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Q.장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재건축 로또'를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퇴임 후 큰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보유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다주택자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본인의 문제부터 해결할 것을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Q.장 대표는 집값 폭등의 원인을 무엇이라고 보나요?
A.장 대표는 다주택자가 아닌 좌파 정권의 규제 일변도 정책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정권 때도 다주택자가 있었지만 집값이 폭등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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