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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배당금' 논란에 뿔났다! 이재명 억울함 토로에 쓴소리

writer82 2026. 5. 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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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국민배당금 논란 확산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을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의 '초과 이익' 배분으로 해석해 보도한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는 '국민배당금' 제안을 둘러싼 논란이 외신으로까지 번진 상황을 보여줍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에 대해 "이재명이 많이 억울한 모양"이라며 직격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억울함' 토로하는 이재명에 쓴소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이 많이 억울한 모양이다. 블룸버그에 공식 사과까지 요구했다"며 "억울해하면서 언론과 싸울 일이 아니다진짜 억울한 사람들은 피해를 본 투자자들과 국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이 '초과이윤'과 '국민배당금'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하고 '노르웨이 국부펀드'를 모델로 제시한 점을 지적하며, 그의 '본심'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언론 환경에 대한 우려 표명

장 대표는 "대한민국이 참 무서운 나라가 됐다"며 "언론들은 이재명 말 한마디에 기사부터 삭제하기 바쁘다"고 현 언론 환경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연말 종편 폐쇄설 등 흉흉한 소문까지 언급하며,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국민의힘, '오만한 칼춤' 비판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역시 논평을 통해 "국내 언론의 입을 막던 이재명 정부가 국경을 넘어 외신에까지 사과를 요구하며 '오만한 칼춤'을 추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당한 우려를 음해성 조작으로 규정해 언론을 위축시키려는 권력의 오만함이며, '초과이윤'이 아닌 '초과 세수'였다는 말장난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비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사실관계 바로잡는 것은 당연한 책무'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것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라며 블룸버그에 대한 수정 요청은 국가 행정의 신뢰를 지키고 경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상식적인 조치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원하는 것은 소모적인 정쟁이 아닌 민생과 경제를 위한 초당적 협력이라며, 가짜뉴스를 등에 업은 정치 공세를 멈추고 국익 보호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핵심 요약: '국민배당금' 논란, 진실 공방과 정치적 쟁점화

청와대의 블룸버그 항의와 국민의힘의 비판, 더불어민주당의 반박으로 '국민배당금' 논란이 정치적 쟁점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진실 공방과 함께 언론 환경, 정치적 책임 공방이 가열되는 양상입니다.

 

 

 

 

이슈 관련 궁금증 해결

Q.'국민배당금'이란 무엇인가요?

A.정확한 정의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김용범 정책실장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AI 관련 기업 초과 이익 배분' 또는 '초과 세수'를 활용한 정책 제안으로 추정됩니다.

 

Q.블룸버그통신은 왜 이런 보도를 했나요?

A.김용범 정책실장의 발언 중 '초과 이익' 및 '국민배당금'이라는 표현과 '노르웨이 국부펀드' 모델 제시 등을 근거로 AI 기업의 초과 이익을 배분하는 정책으로 해석하여 보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Q.정부의 블룸버그 항의는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A.정부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국가 행정의 신뢰를 지키고 경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실관계 수정을 요청하는 상식적인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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