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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민선·이나현, 1000m 메달 아쉬움 딛고 500m 정조준!

writer82 2026. 2. 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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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속 1000m 레이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수와 이나현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김민선 선수는 18위, 이나현 선수는 9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특히 이나현 선수는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500m 향한 '리허설'의 의미

두 선수는 이번 1000m 경기를 주 종목인 500m를 위한 '리허설'로 삼고 있습니다. 김민선 선수는 "500m 경기를 앞두고 1000m에서 결과가 너무 좋지 않으면 어떡할까란 걱정이 있었는데, 결과는 아쉽지만 초반 레이스는 긍정적이었던 것 같다"며 다음 경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한국 여자 빙속은 2018년 이상화 선수 이후 메달이 나오지 않고 있어, 두 선수의 500m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가 모아집니다.

 

 

 

 

올림픽 데뷔, 뜨거운 열기 속 설렘

김민선 선수는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이나현 선수는 올림픽 데뷔 무대를 치렀습니다. 이나현 선수는 "올림픽이라서 그런지 열기도 뜨겁고 응원하는 관중도 많아서 타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며 "떨리긴 했는데 설렘이 더 컸다"고 올림픽 첫 경험 소감을 전했습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네덜란드 선수들의 압도적인 기량

이번 1000m 여자 경기에서는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 선수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펨케 콕 선수와 다카기 미호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 콕은 1분12초59, 다카기는 1분13초95의 기록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결론: 1000m는 500m를 위한 과정!

김민선, 이나현 선수는 1000m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이를 500m 경기를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나현 선수의 10위권 진입과 김민선 선수의 긍정적인 초반 레이스는 다가올 500m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김민선, 이나현 선수의 주 종목은 무엇인가요?

A.두 선수 모두 스피드스케이팅 500m를 주 종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Q.한국 여자 빙속의 마지막 메달리스트는 누구인가요?

A.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이상화 선수가 500m 은메달을 획득한 것이 마지막입니다.

 

Q.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선수는 누구인가요?

A.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 선수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여자 1000m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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