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 대표, 위안부 망언 이어가
극우단체 대표 김병헌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망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오늘도 '위안부는 강제 동원이 아니'라며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는 위안부 사기극 중단과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에서 나온 발언으로, 피해자들을 향한 명백한 모욕입니다.

'뉴라이트' 인사들, 김병헌 궤변에 동조
이번 망언에는 윤석열 정부에서 활동했던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도 가세했습니다. 류석춘 씨는 위안부를 매춘으로 규정했고, 이영훈 씨는 일본의 수탈이 없었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우연 씨는 위안부를 '성노동자'로 칭하며 피해자들을 더욱 깊은 상처에 빠뜨렸습니다. 이들은 김병헌 씨를 옹호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황당한 주장까지 펼쳤습니다.

시민들, 망언에 격노하며 항의
연이은 망언에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격노하며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은 짐승과 같다', '왜 일본 극우의 논리를 가져와 말하는가'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친일파', '매국노'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역사 왜곡과 피해자 모욕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보여줍니다.

정의기억연대, 강력한 처벌 촉구
김병헌 씨는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도 맞불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맞서 수요시위 참석자들은 피해자 모욕을 일삼는 이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 측은 '표현의 자유를 방패 삼아 피해자를 울려온 폭거를 영원히 중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 수사의 신속한 진행이 주목됩니다.

망언과 분노, 그리고 정의를 향한 외침
극우단체 대표와 뉴라이트 인사들의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발언이 시민들의 거센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역사 왜곡과 피해자 희롱에 대한 강력한 처벌 요구와 함께, 진실 규명과 정의 실현을 위한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병헌 씨는 어떤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나요?
A.김병헌 씨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Q.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은 어떤 주장을 했나요?
A.류석춘 씨는 위안부를 매춘으로, 이영훈 씨는 일본의 수탈이 없었다고 주장했으며, 이우연 씨는 위안부를 '성노동자'로 칭하며 김병헌 씨의 궤변을 거들었습니다.
Q.시민들은 망언에 어떻게 반응했나요?
A.시민들은 '짐승 같다', '친일파' 등의 격한 표현으로 망언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남 치과 원장의 충격적인 갑질: 직원 향한 '쓰레기' 폭언과 폭행의 진실 (0) | 2026.02.05 |
|---|---|
| 이 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경고: 주거용 아니면 '독'! (0) | 2026.02.05 |
| 겨울철 불청객, 대상포진! 통증의 왕이라 불리는 이유와 예방법은? (0) | 2026.02.05 |
| 하정우, 11살 연하 배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결혼설은 '아직' (1) | 2026.02.05 |
| 5만 1,600명, 희망을 심는 기업들의 약속: 청년 일자리 확대 프로젝트 (0) |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