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M: 리부트' 주연 확정! 심은하 계보 잇는다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90년대 레전드 공포 드라마 'M'의 리부트 작품, 'M: 리부트'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일, 스포츠경향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채연은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새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으며, 정채연이 심은하의 뒤를 이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M: 리부트'는 1994년 MBC에서 방영된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4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SF 공포 스릴러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1994년 'M', 시청률 50% 돌파! 레전드의 귀환1994년, MBC에서 방영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