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700만 관객 돌파 쾌거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701만 1370명을 돌파하며 7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N차 관람'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보다 빠른 속도이며, 지난해 최고 흥행작 '주토피아2'보다도 앞선 기록입니다. 쇼박스에 따르면 이 같은 흥행 성과는 배우 박지훈의 열연과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박지훈의 인생 열연, 흥행 견인차 역할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역을 맡아 인생 열연을 펼쳤습니다.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화의 뜨거운 입소문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러한 박지훈의 활약이 '천만 영화' 등극의 가능성을 높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