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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 공돈 유혹에 700만명 몰렸다! 틱톡 라이트, 숏폼 시장 뒤흔드는 보상형 이벤트의 양날의 검

틱톡 라이트, 2년 만에 700만 사용자 돌파 '돌풍'틱톡의 경량화 앱인 틱톡 라이트가 '보상형 이벤트'를 앞세워 숏폼 플랫폼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월 틱톡 라이트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707만 명을 기록하며 2년 전(55만 명) 대비 1000%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는 원조 앱인 틱톡(943만 명)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결과입니다. 틱톡 라이트는 전년 동월 대비 사용자가 61% 증가하며 틱톡(24%), 인스타그램(5%)보다 월등히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용 시간 증가율 또한 84%로, 틱톡(19%)과 인스타그램(18%)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북치기' 이벤트, 60만원 보상으로 사용자 유혹틱톡 라이트의 폭발적인 ..

이슈 2026.02.26

SNS '좋아요'가 부른 비극: 10살 아들을 진공 포장한 인플루언서 엄마, 그리고 우리 사회의 자화상

충격적인 사건의 시작: '좋아요'에 눈이 먼 엄마러시아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10살 아들을 진공 포장백에 넣고 공기를 빨아들이는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사회적 공분을 샀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육아 인플루언서 안나 사파리나(36)는 자신의 SNS에 아들을 비닐백에 넣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보면 그는 아들을 대형 비닐백 안에 눕게 한 뒤 지퍼를 닫고 청소기 호스를 연결해 공기를 빨아들였다. 아들은 “하나, 둘, 셋”을 외친 뒤 숨을 크게 들이마셨고, 곧이어 비닐이 얼굴에 밀착되자 “엄마!”라며 비명을 질렀다. 아들의 목소리는 비닐에 눌려 먹먹하게 들렸다. 이후 사파리나가 지퍼를 열고 아이를 꺼냈고 아이는 안도한 듯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이슈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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