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의 '수상한 동행'…통일교 행사 참석2018년 11월,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통일교 행사에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과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참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항공권과 숙박비를 포함한 방문 비용은 통일교 측에서 지불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정치권과 종교 단체 간의 유착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친목 이상의, 정치적 영향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국민들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JTBC는 이와 관련된 통일교 회계 자료를 입수하여, 더욱 상세한 내용을 보도할 예정입니다. 프레스티지석, 그 이상의 의미JTBC가 입수한 회계자료에 따르면, 임종성, 김규환 의원의 해외 행사 참석에 300만원대 프레스티지석 항공권이 결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