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김남국 인사청탁 논란'에 입을 열다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남국 인사청탁 논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몹시 위험하다"고 강조하며, 모든 통화와 메시지가 도청될 수 있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발언은 지난 2일 열린 '지속가능한 민주주의, 함께 다시 쓰다' 토론회에서 나왔으며, 윤건영 의원, 이철희 평론가 등 다양한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도청 가능성, 왜 몹시 위험한가?유 전 이사장은 왜 이토록 강하게 경고했을까요? 그는 자신이 주고받는 모든 메시지가 언제, 어떤 이유로 공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법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언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사생활 침해뿐만 아니라, 정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