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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2

티파니,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 '베일드컵' 심사 소감: 변요한의 응원과 '첫사랑'의 기억

티파니, '베일드컵' 심사위원으로 첫 공식석상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열애 인정 후, 새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첫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그녀는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감과 함께 주변의 응원, 그리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오디션 예능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으로,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TOP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보컬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심사위원들의 기대와 심사 기준에일리와 폴킴은 ‘베일드 뮤지션’ 한국 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베일드 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에일리는 아시아 보컬..

연예 2026.01.10

150번 오디션 탈락에도 굴하지 않은 배우, 김소향, 무대에서 피어나는 열정

뮤지컬 '에비타' 주연 김소향, 그녀의 무대 뒤 이야기야망을 위해 거침없이 남자를 이용하는 팜므파탈, 가슴에 불꽃을 품은 과학자, 고통을 붓으로 찍어내는 화가…. 너무나 다른 색채를 지닌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연기한다. 폭발하는 고음은 물론 애절하게 속삭이고, 마침내 무너지며 절규하는 넘버까지 매끄럽게 소화한다. 배우 김소향(45)이다. 에비타, 그녀의 삶을 연기하다그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에비타’에서 에바 페론(1919~1952)을 연기하고 있다. 김소현, 유리아 배우와 번갈아가며 무대에 선다. 그는 “에비타 역을 맡은 셋 중 가장 눈물이 많다. 제작진이 (병으로 쇠약해진 에비타가 타는) 휠체어에 저를 위해 손수건을 따로 달아줬다”며 웃었다. 앙상..

이슈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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