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브레이킹 다운' 현장: 뺨 한 대에 실신, 뇌출혈까지일본 종합격투기 이벤트 '브레이킹 다운'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고가 격투기 팬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사이타마 대회 계체량 현장에서 두 선수가 맞붙는 과정에서 한 선수가 기습적으로 뺨을 때렸고, 맞은 선수는 뒤로 넘어져 경련을 일으키며 실신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선수가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심각한 뇌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임을 시사합니다. 선 넘은 막말과 폭력, 브레이킹 다운의 그림자일본 최고 인기 스타 아사쿠라 미쿠루가 기획한 '브레이킹 다운'은 선수들의 거친 언행과 자극적인 장면으로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욕설은 물론, 뺨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