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을 넘어선 무신사의 새로운 시작무신사가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역명병기 사업에 참여하며, 성수동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트렌디한 상권으로 부상한 성수동에서 무신사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역명병기 사업은 서울교통공사의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의 일환으로, 무신사는 3억 원이 넘는 금액을 투자하여 3년간 성수역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3억 원 투자, 3년간의 약속: '성수, 무신사역'의 탄생무신사는 서울교통공사의 공개 전자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어, 3억 2929만 2929원에 3년간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1회에 한해 3년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10일부터 성수역 역사 내외부 역명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