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예비 사위 향한 애정 과시배우 김승현이 딸 김수빈 양과 남자친구 박수영 군과의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2년 만에 재회한 자리에서 김승현은 예비 사위의 근황을 물었고, 박수영 군이 연봉 1억이 넘는다고 밝히자 김승현은 "우리 사위 축하해. 나보다 낫다"라며 "수영이 꽉 잡아. 한눈 안 팔고 일을 열심히 하니까 인정받는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 김승현은 예비 사위의 캐리커처를 선물하고, 세일 제외 상품인 옷을 사주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딸 김수빈, 'MZ 꼰대' 발언으로 아빠 당황시켜이날 김수빈 양은 예비 사위의 직장 관련 대화에 "면접 보러 온 지원자 같다"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예비 사위가 "독립 생각이 있었는데, 월급이 나이에 비해 많아서 존버하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히자,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