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쓰레기' 폭로 이후 근황배우 이창훈의 아내 김미정 씨가 과거 남편을 '쓰레기'에 비유하며 폭로했던 것에 대해 약 9개월 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현재 과천에서 매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방송에서 남편을 향한 강한 불만을 표출한 이후 처음으로 전해진 소식입니다. 행복한 근황과 봉사활동김미정 씨는 누리꾼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부부가 과천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남편 이창훈 씨와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긍정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사랑의 밥차' 봉사에 참여하며 제품 기부 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갈등과 현재의 변화과거 방송에서 이창훈 씨의 집안 환경과 습관 등이 공개되며 부부 갈등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