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콘택트렌즈 부작용영국에서 30대 여성이 콘택트렌즈를 2주간 빼지 않고 착용하다 한쪽 눈의 시력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5주간의 집중 치료 끝에 시력을 되찾았지만, 그녀는 다시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이는 콘택트렌즈 사용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사례입니다. 나쁜 습관이 부른 참사케이티 캐링턴(36) 씨는 17세부터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사용해왔습니다. 처음에는 가끔 렌즈를 착용한 채 잠들기도 했지만, 점차 렌즈를 1~2주씩 계속 착용하는 습관으로 이어졌습니다. 눈이 심하게 건조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렌즈를 교체했으며, 심지어 몇 달에 한 번씩 눈 뒤로 넘어간 렌즈를 손으로 직접 빼내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칼로 찌르는 듯한 고통과 실명 위협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