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노상원 전 사령관의 해명에 강도 높은 비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해명을 '대국민 사기'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그의 해명이 '우스꽝스럽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노 전 사령관이 2023년 10월 계엄 대비 군 수뇌부 인사에 개입한 사실을 모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는 추 의원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노상원 수첩, 계엄 후 TV 시청 관련 메모 주장추 의원은 노상원 전 사령관의 수첩에 적힌 내용이 계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수첩에 적힌 '손식', '강은 차후'와 같은 메모가 실제로는 조식, 강건너 복국집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차범근', '김두한' 등의 단어가 등장하는 이유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