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만남, 스크린으로 부활하다故 김새론과 이채민이 함께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2026년 2월 개봉을 확정하며, 12월 30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은 카카오페이지에서 1,6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여,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만남은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예고하며,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열일곱, 혼란스러운 시작'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그립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느 날, ‘호수’(이채민)가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