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결심공판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결심공판에서 재판 지연 논란에 휩싸이며, 사건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정치적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침대 변론'으로 비춰지며, 법정 안팎에서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재판부는 오후 5시까지 변론을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하며 시간 안배를 당부했습니다. 변론 지연 논란과 옹호윤 전 대통령 측은 정당한 변론 활동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이라고 주장하며, 재판 지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변호인은 15만 페이지에 달하는 증거 대부분에 동의했으며, 신속한 재판 종결을 위해 협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 요구윤 전 대통령 측은 헌법상 보장된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 특권'을 언급하며 이 사건 공소기각을 주장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