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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2

장도리, '반성의 시간'… 가짜뉴스 감시, 진정한 자성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가짜뉴스 감시'에 대한 의문국민의힘이 이수정 당협위원장을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가짜뉴스특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발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이 당협위원장은 21대 대선 당시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가 공직선거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물이다. 가짜뉴스 유포자의 감시 역할, 적절한가?가짜뉴스 유포자가 가짜뉴스 감시단에서 스스로를 감시하고 반성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으로, 진정성 있는 반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가짜뉴스 ..

이슈 2026.01.06

바디캠, 7000명 얼굴을 감시하다: AI의 윤리적 딜레마와 개인 정보 보호의 그림자

AI 바디캠, 위험 감시의 새로운 도구?캐나다 애드먼턴 경찰이 인공지능(AI)으로 훈련한 바디캠으로 약 7000명에 달하는 ‘고위험 ’ 감시 대상자를 자동 식별하도록 해 논란이 불거졌다. 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애드먼턴 경찰은 감시 대상자들의 얼굴을 감지하도록 AI로 훈련한 바디캠을 경찰관들의 몸에 장착하는 시범 사업을 지난주부터 시작했다. 에드먼턴 경찰청(EPS)은 이 시범 사업이 경찰관들의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바디캠, 무엇을 감지하는가?바디캠은 경찰청이 무장했거나 폭력적이며, 도주 위험이 있는 고위험 범죄자를 감지한다. EPS의 커트 마틴 경무대행은 고위험 감시 목록에 약 7000명이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약 50명의 경찰관이 참여하는 이 시범사업은 12월 말까..

이슈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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