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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KBO 드래프트 참가 확정! '어떤 구단이든 감사'…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writer82 2026. 4. 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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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최지만, KBO 드래프트 참가 공식 선언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거포 최지만(35)이 한국 야구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하며, 국내 복귀를 위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해외파 복귀 규정에 따른 2년 유예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최지만은 고교 3학년 아마추어 선수들과 동일한 자격으로 드래프트에 나선다. 그는 지명 구단에 대한 선택권은 없으며, 어떤 구단의 지명도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활 순항 중,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 준비

동산고등학교 출신인 최지만은 연고지인 인천에 머물며 복귀를 위한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 재활을 위해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눈에 띄게 호전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소속사 브리온컴퍼니는 "2년의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단계적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여름까지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회복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만 역시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훈련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KBO 구단들의 높은 관심, '매력적인 카드' 평가

최지만의 복귀 소식이 알려지면서 KBO 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뜨겁다. 브리온컴퍼니에 따르면 2026년 초부터 이미 복수의 구단이 최지만의 몸 상태와 재활 과정을 문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된 장타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지만은 하위권 팀들의 전력 상승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그의 복귀에 있어 몸 상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필수적이다.

 

 

 

 

선택권 없는 간절함, 팬들과의 약속 지킨다

신인 드래프트의 특성상 선수는 구단을 선택할 권한이 없다. 이에 대해 최지만은 담담하면서도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어느 구단이든 저를 지명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겠다. 그저 팬들 앞에서 다시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소중하며,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역시 선수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드래프트 전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9월의 신인, 최지만의 KBO 복귀가 야구계를 달군다!

메이저리그 거포 최지만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하며 한국 야구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재활에 매진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고 있으며, 구단 선택권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지명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복귀가 KBO 리그에 어떤 바람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지만 복귀, 이것이 궁금합니다!

Q.최지만은 언제부터 KBO 드래프트 참가가 가능한가요?

A.해외파 복귀 규정에 따른 2년 유예 기간이 만료되는 5월 이후, 오는 9월에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Q.최지만은 드래프트에서 원하는 구단을 선택할 수 있나요?

A.아니요, 신인 드래프트의 특성상 선수는 구단을 선택할 권한이 없습니다. 최지만은 어떤 구단의 지명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는 입장입니다.

 

Q.최지만의 현재 몸 상태는 어떤가요?

A.고질적인 무릎 부상 재활을 위해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눈에 띄게 호전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은 여름까지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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