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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APEC서 이재용 회장 태도에 감명받아 '반성'…국제 행사 경험 공개

writer82 2026. 2. 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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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APEC CEO 서밋서 이재용 회장의 '꼿꼿한 자세'에 주목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진행 당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현모는 개회식에서 기업 총수들이 앉아 있던 중, 대통령 연설 시 다른 총수들과 달리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이 회장의 집중하는 자세를 보며, 자신 역시 자세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자세에서 배운 '사회생활의 자세'

안현모는 이재용 회장의 모습을 보며 '재드래곤도 사회생활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도 똑바로 서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밤 '깐부 회동'과 아침 조찬 일정 등으로 피곤했을 법한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집중하는 이 회장의 모습이 안현모에게는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자세 교정을 넘어, 사회생활에 임하는 태도에 대한 성찰을 불러일으켰습니다.

 

 

 

 

APEC 현장의 긴장감과 뜻밖의 격려

안현모는 당시 경주 APEC 현장의 긴장감 넘쳤던 분위기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여러 정상들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되고 거듭 사과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박수를 보내준 참석자들 덕분에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격려는 힘든 상황을 헤쳐나가는 데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짧지만 강렬했던 만남

또한 안현모는 백스테이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마주쳤던 경험도 언급했습니다. 당시 지시대로 숨죽이며 조용히 있었고, 말을 걸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의 긴장감을 전했습니다. 21개국 정상이 모인 행사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안현모는 국제 행사 경험을 성공적으로 쌓았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꼿꼿한 자세'가 안현모에게 준 교훈

안현모는 APEC 행사 진행 중 이재용 회장의 집중하는 자세를 보고 사회생활의 태도를 되돌아보았습니다. 긴장된 행사 속에서도 참석자들의 격려로 힘을 얻었으며, 국제 행사 경험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안현모의 APEC 경험, 궁금한 점들

Q.안현모가 APEC CEO 서밋에서 맡았던 역할은 무엇인가요?

A.안현모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의 개회식 진행을 맡았습니다.

 

Q.이재용 회장의 어떤 모습에서 안현모가 교훈을 얻었나요?

A.대통령 연설 시, 다른 총수들과 달리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집중하는 자세를 보인 점에서 교훈을 얻었습니다.

 

Q.APEC 행사 중 안현모가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은 무엇인가요?

A.여러 정상들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되고 거듭 사과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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