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불참 논란으로 인한 2군 강등LCK의 BNK 피어엑스 소속 프로게이머 '디아블' 남대근 선수가 최근 팬미팅 불참 논란으로 인해 팀으로부터 2군으로 센드다운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며, 선수 개인의 책임감 있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쉐도우 코퍼레이션 측은 남대근 선수가 자신의 잘못을 깊이 인지하고 반성하며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꾸준한 교육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타 팀과의 트레이드 논의 가시화이번 2군 강등은 단순 징계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BNK 피어엑스와 '디아블' 남대근 선수 측은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타 팀으로의 이적 논의가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