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논란의 전말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한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해당 '좋아요'는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타인의 페이스북 글에 표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김 총리는 페이스북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의 향후 소통 계획김 총리는 페이스북 계정의 비정상적인 활동 원인 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 페이스북 활동을 중단하고 엑스(X)나 인스타그램 등 다른 플랫폼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는 국민과의 소통 채널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정치권의 차기 당권 경쟁 전망한편, 김 총리는 이르면 이번 주 사의를 공식화하며 여의도 복귀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8월..